임미란 선생님

  임미란 한국화 선생님

  단국대(한국화), 숙명여대 대학원(미술교육), 서울미술고 선생님

 

다양한 미술활동을 통해 기존의 단순 표현중심 미술교육에서 벗어나 과정중심, 체험중심활동을 하는 미술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

 

빠르게 성장하고 변해가는 현대 지식 기반사회에서 학생들의 잠재력과 소질을 최대한 발현시켜 줄 수 있는 교육이 요구되고 있다. 이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미술 장르도 발전과 변화가 필요하다.

미술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미술, 생각을 하게 만드는 미술 교육으로 다양한 미술활동을 통하여 단순 표현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과정중심, 체험 중심의 활동이 이루어져야한다. 다양한 체험이나 직접 경험을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유발을 돕고, 확산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

 이것은 곳 창의력 향상과 직결된다. 또한 창의력 신장과 더불어 학생이 주체가 되어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이끌어 내고,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한다.

 또한 미술영역을 확장 시켜주는 새로운 미술 활동을 연구해야 하며, 미술교육은 이제 그 고유의 영역을 확대하여 교과와 교과가 넘나들고, 문화와 타문화가 융합하고 연계하는 통합적 연구와 미술 교육 방식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 하고 있다.

 따라서, 창의·융합 능력을 기르기 위해 미술과 다른 분야를 연계하여 사고를 확장시켜 창의적으로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표현을 할 줄 알아야 하며, 미술 활동 과정에서의 지식, 경험 등 연계 융합하여 나타낼 수 있다.

 융합형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교사들은 고정관념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하고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이 이루어져야한다.

 배움이 살아있는 수업 및 교육활동을 하며, 또한 획일화된 미술 수업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미술교육을 계속 연구하여 발전시켜 학생들 개개인의 성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수업으로 연구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