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윤 선생님

김지윤 선생님

성신여대 동양화과 졸업 

미술은 감성과 느낌으로 소통하고 시각의 미를 표현하는 언어로서 아이들 정서에 가장 기본이 되며, 미술을 통한 감성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여백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객관적 순위가 우선되는 사회입니다. 이런 사회에  접하기 전에 아이들 내면에 가지고 있는 순수성과 자아의 여백을 끌어낼 수 있는 미술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성이 바탕이 된 아이로 성장하면 기본이 튼튼하고 여유가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미술을 통한 감성 및 즐거움을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고 획일화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다양성과 창의성을 갖출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