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령 선생님

관악엉뚱한미술학교 이혜령 선생님

자유로운 생각. 자유로운 표현.

미술을 통해 자유로운 생각과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끊임없이 자극해주고 응원해주며 각 개인의 개성과 자유를 존중해줘야 합니다.

예술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오감을 모두 사용하여 적용시킬 수 있어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또한 일상에 녹아있어 아이들에게 낯설지 않게 이미 스며들고 있습니다.

개나리의 색은 어떤 색이고 화분의 모양은 어떤 모양인지. 바람이 불면 머리카락은 어떻게 날리는지.

아이들의 호기심에 생각할 수 있는 힘을 보태주면 상상력으로 넓어지고 이는 응용력과 창의력을 클 수 있게 합니다.

결과적으로 사고가 부드러운 어린 나이 때의 아이들에게 예술(미술)은 끊임없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며, 나아가 자신을 포함하여 더 넓은 세상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밑바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das의 교육 지향성과 맞물려 아이들이 앞으로 자라며 꿈을 생각하고 펼칠 큰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