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연 선생님

한소연 선생님

덕원예술고등학교

용인대학교 회화 전공

 

미술은 학습보다는 ‘자기 표현의 시간’이라 볼 수 있으므로 각자의 개성과 특성을 존중해주고 자유로운 표현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아이들이 아름다운 경험을 느껴 스스로 표현해 보고 창작 활동에 참여하여 그림 그리기, 꾸미기, 만들기 등의 표현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태도와 성취 의욕을 키워 주는 한편, 심미감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서 발달 영역 지도는 미술에서 머리(두뇌), 손, 눈의 협응 등 신체 발달 영역과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색 이름 알기 등 색채에 관한 기초들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인지 발달 영역과도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그보다 훨씬 더 넓은 세상에 데려다준다” 라고 하였습니다.

아동 미술은 수동적인 수용 활동이 아닌 아동 스스로가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표현 활동으로 미술 활동. 그 자체가 창조성을 지니고 의미있는 미술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das 미술 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고정적이고 관념적이 아닌, 유동적이면서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있는 영향력을 받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