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희 선생님

박민희 선생님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 전공

서울미술고 드로잉 선생님

 

요즘의 아이들은 결과 중심적 사회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경쟁을 부추기는 입시교육 안에서 아이들이 자신의 감성을 잃지 않는 것은 중요합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은 상상력이 풍부하며 창의력이 발달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입니다. 시각을 기반으로 한 미술에 음악과 문학을 함께 접하여 오감을 일깨우고, 더 나아가 협동중심의 활동을 통해 인성적인 측면까지 발달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순수한 감수성을 잘 간직한다면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삶의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